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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기도회와 전도팀의 기도회를 막는다고 항의하는 호소문이 벽에 붙여있고 호소문을 전달하시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교회가 이단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교회 성장과 부흥을 막으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노회와 당회가  특별히 막았던 이유가 무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사님이 3개월 정직을 당하시고(해임과 사임의 구별처럼 헷갈리네요,, 본인이 요청하셨으면 사임이고 누군가의 직권처리이면 해임이죠... 청원서 내용을 보면 본인이 요청하셨습니다. 그런데 또 권사님들에게는 장로님들이 그렇게 하셨다고 말씀하시고요...  목사님이 3개월 정직을 스스로 요청하신 부분에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 않으시려다 보니  장로님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장정기,엄태근 목사님을 직권으로 해임처리하시고 사임이라고 설명하셨는데 이제는 스스로 청원서를 넣으셔서 3개월 정직을 받으시고 거꾸로 장로님들이 그렇게 했다고 하시니 이런 개념정리부터 확실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노회에서 재판을 받는 중이어서 지금까지 당당하게 말씀하신 것 처럼 노회재판를 통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밝혀야 되는 시점에 사실과 거짓이 결정나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고 노회에서는 3개월 동안 모든것을 중지하라고 하였고


담임목사님은 억울하다고 하시고 ... 억울하시면 기도원사건 및 설명회내용들에 대해서 진실한 부분을 노회 재판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해명하시는 것이 훨씬 더 억울한 것들을 풀수 있으실텐데  어제 피켓들고 계시던 권사님중 그 피켓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들고 계신다고 하던데 젊고 사리 분별력 있는 분들 보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맹신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말씀을 전달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기도회와 전도를 막는 것은 이단과 같습니다. 그런데 기도회에서 12월 장정기 목사님과 엄태근목사님을 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다가 그 기도가 문제가 되어서 당회에서 그런 기도는 하지말라고 제제받았던 기도회가 지금의 권사기도회이며 전도팀에서 새로 전도하신 분들에게 작년 12월달 장정기목사님과 엄태근 목사님 나가게 하는 서명을 받으신 분들이 전도팀과 기도회이면 스스로 하신 일들로 인하여 누가 뭐라고 하지 않더라고 목사님 정직기간 만이라도 자제를 해야되는데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당회에서 결정하신 것들이 어제의 피켓시위를 통하여 다시 번복되었다고 합니다. 기도와 전도가 다시 시작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내용과 전도의 열매들이 왜곡되지 않는 순수한 기도팀과 전도팀이 되어서 교회의 모범이 되는 권사기도회와 전도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그 기도을 통해서 영적분별력이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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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철 2016.05.09 22:07
    지난4월29일 노회조사국에 다녀오신 당사자 장로님께서는 노회장과 재판국위원앞에서 담임목사님께서는 본인이요청하여 스스로 3개월 자숙기간을 갖겠고 그 기간동안 강대권은 물론 전화도 내려놓고 지방에 조용이 있겠다 말씀했다 들었는데 제가 잘못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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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화 2016.05.09 22:07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긍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위해 즉각 다른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탑깝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교회는 진실을 바라보는 성도들이 많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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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태섭 2016.05.09 22:07
    교회에 분쟁이 생기면 이틈을 노려 신천지 등의 이단이나 교회 분열 세력이 침투할 우려가 있으며
    분쟁중에 새신자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실족하여 교회를 떠나며 주님을 믿는 믿음에서 떠날 수 있어
    교회가 평온을 되찻을때 까지 새신자를 받지 않는게 유익합니다.
    자발적으로 찿아온 성도는 이웃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도록 인도하는게 의식있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전도하여 새신자 데려다가 거짓과 폭력, 폭행의 모습을 보여 실족 시키지 않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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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광 2016.05.09 22:07
    기도하고 전도하는 거 막는다면서 통로에 피켓을 들고 계시면서 외부회계감사 실시하라는 표어와 장로재신임 피켓은 왜 들고 계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하고 전도하는 거 막는 피켓이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것이 없는데 사진을 찍으려는 손**안수집사님을 폭행을 하고 폭행하지말라고 하자 야이 **놈아를 저 바깥에서도 들리게 욕을하며 그리고 1분간 상소리를 하시는데 그것이 기도하고 전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인지 차마 부끄럽습니다. 교회안에서 사진찍히는것이 두려운 행동을 하는것이 이상한거 아닙니까? cctv를 삭제하라고 하고, 제직회 때도 카메라를 찍는 분을 폭행을 하고 또 복도에서 피켓드는 모습을 사진찍는 분을 폭행하고 욕하고 사진찍는사람들마다 달려들어 제지하는 이곳은 평강교회 라는 성전이라는 것을 잊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하러 오신거 아닙니까? 이곳에 하나님은 안계시고 담임목사님만 계십니까? 다른 장로님 , 다른 목사님 , 그리고 하나님은 안보이시는지 그리고 다른 성도들은 아예 보이지 않으십니까?
    독선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지금 이모습이 독선의 모습이 아닙니까? 지금 이 폭행과 폭언안에 예수라는 진리가 있읍니까? 그러면 지금 이 모습속에 있는 안사모와 비대위와 권사님들이 말하는 진리는 어떤것입니까? 교회생활 40년이상 하신 권사님들이 주장하시는 것중에 지금 진리라고 말하는 것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생각을 해보셨으며 합니다. 설명회 말들이 다 거짓이라고 애기해도 그것이 진짜라고 믿고 있고 기도원말들이 지어낸 애기라고 그렇게 애기해도 아니라고 애기하고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애기하고 증명해야지 나이드신 권사님들이 그 말을 들을지 이제는 겁이납니다. 기도원 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이 사실확인서 진술서 거짓말탐지기 본인들 스스로 제시하신분들이 본인들이 그것을 노회에 증명하시려는 것을 왜 증명하지 않으시려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습니까? 그것이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증명을 못하는것이라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알 수있는 사실입니다. 증명을 못하니 3개월 정직을 요청하신것이면 이제 다른 분들도 지금까지 주장했던 것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와 더불어 같이 자숙하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처음에는 몰라서 그랬다면 이제 상황이 아니라는것을 아셨으면 그와 함께 잘못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퍼붓었던 폭언을 죄송스럽게 생각해야할 때인데 그러한 분별력은 이제는 오랜 신앙과 함께 당연히 함께 있어야할 항목이 아닙니까? 누가 거짓을 말해 왔으며 분란을 일으키는사람들이 장로님들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제 인정해야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와 반대이면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를 분별해야될 때도 된것 같은데 너무 귀를 막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제사장들에게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 말은 그들이 진리에 떠나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지위와 높은 직분임에도 진리에 떠나 있으면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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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상준 2016.05.09 22:07
    기도와 전도는 교회의 사명이요 성도의 의무입니다.

    하지만, 전도를 막지 말아 달라는 피켓을 들었던
    깨끗한 손으로 같은 성도에게 손찌검을 하며,

    주께 기도를 하게 해 달라는 고귀한 입으로 세상속보다
    더 험한 욕을 하시는 모습을 볼 때에 왜 당분간
    기도와 전도를 막으려는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가 됩니다.

    진정 그 손과 입으로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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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경 2016.05.09 22:07
    그날 손집사님이 뭐라 욕먹었다 하시기에 대스럽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글과 그날 지나가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욕설과 폭행을 당하셨는지
    궁금하네요.만일 그일이 진실이면 염려가 되네요.
    손근호 집사님이 올해 60이 넘으신것으로 알고있는대 그 연륜이면
    존중은 해주셔야되지 않나요.세상기준으로도 대접받을 나이신대
    믿는다는 우리가 너무하는것 아닌가요.
    겉보기에 젊게 행동하시지만 60년 살아온만큼 나이값은 하시는 분이라는것만 모두들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나이값은 하시는 분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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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광 2016.05.09 22:07
    그 폭행과 폭언의 주인공이 채1년 도 안된 교인입니다.
    이분들이 지난 12월에 부목사님 나가게 해달라는 서명의 주인공들이겠죠 전도팀과 기도팀이 새교인들에게 요구한것들이요

    전도와 기도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칭찬받을일 하셔야 하늘의 상급이 있는겁니다.
    세상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전도하고 기도하는거 아니잖습니까?
    선한일에 선한도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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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태섭 2016.05.09 22:07
    교회에 간절히 청원 드립니다.
    2016년 5월 8일 2부 예배후 CCTV 영상 보관해 주시기를 당회에 요청합니다.
    교회에서의 폭행과 폭언 그리고 연세가 많으신분, 새신자등 분별력이 없는 분들을 앞세우고 뒤에서
    조종하는 후안무치한 사람들 결코 간과해서는 않됩니다.
    cctv 영상의 무단 삭제나 삭제를 지시하여 성도들의 공분을 사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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