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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00:34

은혜로운 말씀??

조회 수 563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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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설교를 보고 하나님이 기뻐할까요?


형광색은 표절한 문구입니다.


 


[원본] 출처:기독인의 세상(WG) ? 유료싸이트


200662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것 ( 6:5-9)


 


[2016 1 31
안병삼담임목사 주일설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창세기 6:5-9


 


 


성도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질을
많이 소유한 사람, 훌륭한 자녀를 둔 사람, 훌륭한 직장을
갖은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가장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합니까? 여러분 인생의 최고 목적과 가치는
무엇입니까?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하여 아주 분명하게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만드셨는지 그 이유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4:11절에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기쁨을 위해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NLT직역)


 


여러분은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세상에 살아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여러분이 이해하기 전에는 우리는 인생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편 149:4절에 말씀하기를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부모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여러분은 자녀들을 바라보면
기쁨을 느끼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옳은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는 것으로 기쁨을 느끼시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기쁨을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사명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입니까? 만약 우리의 존재 이유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 어떤 모델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 모델을 성경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방주를 만든 노아입니다. 성경 창세기 6:8절 말씀에 ‘노아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LB직역). 노아가
무엇을 했기에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습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물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쁨이 되었습니다. 공중에 새들을 만드셨습니다. 땅에
온갖 식물들을 만드셨습니다. 바다에 고기들을 만드셨습니다. 궁창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보시기에 기쁨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시기에 매우 기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노아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본래의
목적과는 너무나도 다른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도덕적으로 완전히 부패했습니다. 성경은 세상 온 천하에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려는 사람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 때 하나님에 대한 심경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슬퍼하셨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셨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이와 같이 타락한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 노아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었습니다. 노아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었던 노아를 통해서 교훈을 배우고자 합니다. 노아는 무엇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는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1.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은 무엇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우리가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때, 이 사실 자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다
할지라도, 이것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점에 있어서 성경은 분명합니다. 호세아 6:6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두 가지를 원하십니다. 사랑과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사실을
간과한다면 인생 자체를 잃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분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다시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신명기 5:1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노아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노아는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창세기 6:9절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노아는 그의
전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홍수가 난 이후에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번제단을 쌓는 일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어느 것보다 노아는 하나님을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당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동물과 다른 이유입니다. 동물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형상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사랑하는 능력입니다. 동물들은 이와 같은 능력이 없습니다. 동물이 기도하는 것 보셨습니까? 동물이 예배드리는 것을 보셨습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에 그분을 알고, 그분과
대화하고, 교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좀더 구체적으로 그분의
계획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1:5절 말씀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1:5)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족의 구성원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가 그저 70
혹은 90년 이 땅에서 사는 것으로 끝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


****


저는 자녀를 둔 부모로서 어느 때 가장 짜릿한 기쁨을 느꼈는지 아십니까? 아이들이
어렸을 때입니다. 밖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아빠 품으로
모조건 달려드는 애들을 품에 안는 순간입니다. 그때 그 기쁨은 다른 것과 전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들이 내가 아빠라는 사실하나로 그저 달려들었고 나를 사랑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도 이와 똑 같습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든지, 지금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의 품에 앉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 품에 앉기기를 원합니다. 당신을 알기 원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


 


2.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은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자녀들의 전폭적인 신뢰가 기쁨을 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할
, 그것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6절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여러분이 그 분을 기쁘시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시편 147:11절에는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GN).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습니다. 그는 놀라운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쫓은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11:7)


 


여러분이 이 상황을 재현해보십시오. 어느 날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을 보니 참으로 죄악으로 가득 차 있다. 세상은 내가 의도한 바와는 전혀 다른 길로 가고 있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을 세상에서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노아 너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을 안다. 너는 진실로 나의 기쁨이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인하여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내가 세상을 홍수로 쓸어버리고 너의 가족과 함께 다시 시작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배를 만들어라


 


여러분은 이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이해할 수 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서 세상을 물로 멸망시킬 것이니 너는 배를 만들라고 말하면 여러분은 순종할 수
있습니까? 노아가 이 말씀을 들었던 때가 대략 그의 나이 500
경이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내린 것은 그의 나이 600세 였습니다. 그러니 100년이라는 기간을 방주를 만들며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불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논쟁을 버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성경은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6:22)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가장 선한 길을 알고 계신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에서 가장 선한 길이 무엇인지 하나님 당신이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삶에서
불가능 할 것 같은 일을 하나님은 해결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시편 50:15절에 네가 나를 믿고 신뢰하면 내가 너를 건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LB).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는 늘 망각하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경험과 사고 안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아집을 내려놓으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을 너무나 작은 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분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내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맡기고 그저
바라만 보십시오.”라고 말합니다. 마치 우리는 하나님보다
지혜도, 능력도, 머리도,
더 큰고 좋은 것처럼 행동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기 원한다면 크신 그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우리의 눈이 크신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저의
적은 믿음이 당신의 능력을 제한했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말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그분을 기쁘게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처해있는 상황에 앞도 당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앞에 있는 문제가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십시오. 그리고 그분께 여러분의 문제들을 온전히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께 전심으로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것은 그분께
전심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2:24). 여기에서 야고보는 하늘나라 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방법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받는
방법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가운데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돈으로 사거나 쟁취한 사람이 있습니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출생과 관련해서 어느 것도 행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여러분의 부모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모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만
그 가운데 하나가 부모가 원하는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순종은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14:21). 예수님은 입술로만 사랑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것은 우리의 인생입니다. 만약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랑을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노아는 온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 순종했던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11:7절 말씀에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다고 말합니다. 그는 전심으로 순종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창세기 6:22절 말씀은
노아가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 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다 준행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순종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전심을 다해 하나님께
순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첫째, 어떠한
조건이나 단서를 달지 않는 것입니다. 이유를 달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내가 하겠나이다.”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둘째, 지연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중으로 미루지 않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 알았습니다. 나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제가 나중에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즉각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전심으로 순종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이미 말했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성경공부를 통해서 이미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님 아직 생각 중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나에게 시간을 좀 주십시오.”라고 지연시킵니다. 이것이 불순종입니다. 그러므로 전심으로 순종하는 것은 즉각적이고 온전하게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생각에 쉬운 것, 할 수 있는 것, 하기에
좋은 것을 선택해서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기에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기쁨으로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전심을 다해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입니다.


 


4.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의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 때 기뻐하십니다. 창세기 9장에는 홍수가 끝난 다음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는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식구들과
방주 안에 있던 모든 동물들은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창세기 9:1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축복하시며 하신 말씀이 내가 원하는 것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내가 창조한 목적에 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되는 인간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점은 매우 중요한 요지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오직 종교적인 일을 행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적인 일을
할 때에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예배드릴 때 만, 하나님이 즐거워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예배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저녁 식사를 맛있게 먹는 여러분을 보시고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십니다. 여러분은
누가 미각을 주셨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맛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올림픽 육상선수 에릭 리틀(Eric Little)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달릴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느낀다. 만약 하나님이 나에게 달리는 능력을 주셨다면, 달리는 나의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나에게 주신 재능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사람을 돌보는 능력을 주셨다면, 사람을 돌보는 나의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되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의
삶 모든 것이 예배드리는 것처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삶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시편 37:23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정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이 정하신
그 삶을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


 


여러분! 대학생 선교회(C.C.C)의 창시자 빌 브라이트(Bill Bright)아실 것입니다. 빌리 그래함(Billy Graham)목사를
제외하고, 20세기에 그 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는 ‘예수’라는 영화를
만들었고, 10억 명 이상이 그 영화를 보았으며, 1억 명
이상이 예수님께 돌아왔습니다
. 그는 전 세계에25,000명의 직원들과 50만 명의 자원자들이 그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이 그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았습니다. 그에게 한 목사님이 질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통해 그렇게 큰일을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때 빌 브라이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하나님과 계약서를 하나 썼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은, “오늘 이 순간부터 앞으로, 나는 예수님의 노예로 산다” 였습니다. 그리고 서명까지 했습니다
.


 


그가 의미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당신의 기쁨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당신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그를 크게 사용하신 이유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삶을 사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처해있는 문제들에 휩싸여 하나님을 멀리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십시오. 그러면 전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문제와 싸우시고 여러분 앞에서 문제들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크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 ?
    황상준 2016.07.26 17:01
    지난 주말에 미디어팀에 직접 연락하셔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설교내용을
    삭제 해 달라고 하셨다 합니다. 과연 왜 그랬을까요 ??
  • ?
    박인철 2016.07.26 17:01
    표절 만으로도
    장관 국회의원들이 사회적 질타 받습니다
    목사님은 장관 국회의원보다 그 위에 계신 분입니다

    책을 인용 하는것과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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