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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그분 밑에서 은혜받고 좋았 습니다
그분 어찌 우리교회 당회장목사님 되셨습니까
하문호목사님 추천으로 우리손으로 뽑은 목사님 이셨습니다
표절 한번도 안하고 설교 하시는 목사님 계십니까?
하목사님설교 하시면서 한번도 표절 안했다고 하나님앞에 자신있게 말 하술 있으신지 몯고 싶습니다
돌맞는 창녀 앞에서 죄없는 사람은 돌 던지라고 했을때 한사람도 남지 않코 그자리를 떠나습니다 황상준 집사님 죄가 하나도 업사요 당신은 여지껏 살면서 말할때 남의말 도용해서 한적이 한번도 없나요 정말 대단한 사람들 임니다
장로님들 생일때면 교회에서 축하금 받아 가셨다면서요
어느교회에서 생일날 축하금 주나요 성도들 헌금은 그런데 쓰는건가요 거기에 대해서는 집사님 아무 말씀이 없으 시내요
  • ?
    이정림 2016.08.08 15:42
    이럴때 어이가 없다고 하는거 맞겠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표절과 관계되서는 너무 얘기가 길어질거 같은데~
    그 표절 항상 의도적이었고 반복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 토한것을 다시먹는 짓과 같은것입니다.혼자 먹은게 아니고
    성도들에게 먹였습니다. 집사님 처럼 맛있다고 먹었으면
    상관 없지만 저는 먹기 싫었습니다

    장로님들 생일축하금 누가 받았는지 알려주십시요~
    그동안 저희 아버님만 못 받았나봅니다~
    이야기를 하실때는 정확한 근거를 두고 하길 바랍니다
  • ?
    박인철 2016.08.08 15:42
    장로님들 생일때 축하금 받았다고 이야기 하신분은 누가 이야기 했나요?
    구체적인 증거 증인 내 놓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런식 입니다 누군가에게 들었다고 이야기 한 뒤 그것들이 다 거짓 판명나면 모르쇠 하시는 모습들
    전직 운전기사 증언 거짓 밝혀졌습니다
    그럼 그걸로 끝난건가요
    설명회 책자 내용 중 하나라도 거짓이면 뭐라도 하시겠다던 분들
    지금은 어떤 생각하시나요?
    설명회 책자 거짓 밝혀진것들
    모두 아니면 말구 난 내 말만 할것이다 이런 모습입니다
  • ?
    박인철 2016.08.08 15:42
    표절로 장관 국회의원들 여론에 많은 질타받습니다
    그 이유 아세요
    공인 분들이라 그렇습니다
    목사님도 공인 맞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분이시기에

    마지막은 원로목사님을 이야기하시네요
    증거 없이 원로 목사님 이야기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책 보고 인용과 설교문 자체 인용은 다릅니다
    샬롬
  • ?
    김기철 2016.08.08 15:42
    이쯤되면 안사모 측 대표이신 노경호대표님께서 옳코 그름에 대한 입장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
    교회홈피게시판을 통하여 분열되고있는 서명하신분들에게 분명한 입장을밝혀주시기바람니다
  • ?
    황상준 2016.08.08 15:42
    저에 대해 실명으로 거론을 하셨으니
    답을 드려야겠네요.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말씀 드린 두 부류의 사람들 모두 똑같이 하루에도
    수십 번의 잘못을 저지릅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러나, 우리가 세속적인 사람과 구별되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주님의 자녀로
    회개하고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지요.

    근데, 그 죄악이 한 번에 그치지 않고 두번, 세번, 네 번
    계속 반복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다른 설교를 또 올리면 그 때에는 설교표절
    두 번도 안하는 목사가 어디있어? 하실건가요?

    표절설교 한 번 안하시는 목사님 계시냐구요?
    맞습니다. 너무나 세상속에 많기에 세상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고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들이 다 죄악을 저지른다고
    나도 해도 된다는게 올바른 일일까요?

    마지막으로 그렇게 말씀이 훌륭하신 목사님의 설교가
    왜 우리 교회외에는 다른 곳에 하나도 없는지
    집사님께서 곰곰히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마저도 목사님의 요청으로
    모두 삭제했지만 말입니다.



  • ?
    김선영 2016.08.08 15:42
    그분의 설교나 예화가 과연 그분 스스로 작성한 것은 .... 글쎄요...
    그 예화들 중 대부분은 검증되지 않은, 한 개인의 사견이 확실한 사실인 것처럼 예화로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텐데요...
    이와 관련되서는 안병삼 목사님께서 친히 저에게 직접 본인이 인용한 <개인블로그>의 글을 보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사견에 불과한 것이었지 검증된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그분의 설교에 은혜를 받지 못한 제가 문제인가요?
    받아먹을 양식이 없어서 떠난 분들이 잘못되었나요?
  • ?
    장미라 2016.08.08 15:42
    한두번 표절해야 애교로 봐주죠. 장애인주일 설교는 3년째 같은설교였는데 정말 질리게들었네요.
  • ?
    황선경 2016.08.08 15:42
    사랑부와 관계된 모집사님께 사랑부표절또한3년 연속 같은내용 설교에대해 아시냐고 물어봤습니다.원로목사님께서도 본인이 써준설교하셨고 전공이 아니니까 그럴수있다라고 대답하시길래 그러시냐 하고 끝냈습니다.저도 외전부에서 봉사하다보니 약자에대한 연민을 많이 느낍니다.물론 물질이 현지인보다 높으신분들도 더러있습니다.열악한 환경에서 현지인이 기피하는 일터가 대부분입니다.사랑부또한 소외되기 쉬운지체들이기에 설교부분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 말씀드렸는데
    그분대답에 내가너무 오바했나 그런생각에 한순간 멍했습니다
  • ?
    김철희 2016.08.08 15:42
    집사님께서 올린 글을 읽은 어느 집사님으로부터 저에 대하여 안 좋은 글이 올라온 것 같다고 연락이 와서 글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내용을 읽어 보니 내용 전달이 사실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으면 집사님은 훌륭한 인격체이고 저는 부족한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오해를 하게 될 것 같은 마음에서 사실관계를 밝히고자 합니다.
    먼저 집사님과 제가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내용에 대하여 인터넷에 올리는 일은 기본적인 예절에 어긋난 것 같습니다. 뿐만아니라 대화한 내용에 대하여 하문호 원로목사님께 먼저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면 이러한 글을 쓰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1)"사랑부 표절 또 한3년 연속 같은 내용 설교에 대해 아시냐고 물어봤습니다." 에 대하여
    이 얘기를 나누었던 날은 2016년 7월 31일 주일날 내가 화장실을 가려고 당회실 앞 복도를 지나다가 집사님과 인사를 나누었고 집사님께서 저에게 안병삼 목사님께서 지난 4년 동안 장애인주일 설교를 똑같은 내용으로 하신 것을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사님과 논쟁을 안 하려고 나는 그런 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랬더니 집사님께서 다시 표절을 했다는 내용으로 말을 했습니다. 내가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으면 혹시 이상한 소문이 돌게 될 것 같아서 원론적인 말로 답변을 했습니다. 목사님이 설교한 내용을 갖고 성도들이 비판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표현을 했고, 특히 장애인 사역을 전문으로 하는 목사님이 아니면 장애인과 관련된 설교를 하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비슷한 설교를 하시더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우리교회 하문호 목사님께서도 몇 년 전 설교 때 제가 써준 원고를 중심으로 설교를 하신 사례도 있다고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2)"본인이 써준 설교하셨고 전공이 아니니까 그럴수 있다라고 대답하시길래... 그 분 대답에 내가 너무 오바했나 그런 생각에 한순간 멍했습니다." 에 대하여
    이와 관련된 설교는 2010년 제3회 장애인 주일 1,2부 예배 설교 내용을 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은 2009년 제2회 장애인 주일에는 장애인과 관련된 설교를 전혀하지 않았고 광고조차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저와 저희 사랑부 교사들에게 많은 아픔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저 또한 12월 초까지 많은 시련의 기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12월 초에 주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모 장로님께서 사랑부를 위하여 후원 헌금을 일백만원 했으니까 좋은 일에 써주면 좋겠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저는 그 동안 저와 사랑부 교사가 마음을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 장로님을 통하여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는 믿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고 사랑부 교사들 역시 다시 한 번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다음해에는 전년도와 똑 같은 실수가 없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목사님께 약 한 달 전에 장애인 주일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약 2주후 월요일 출근을 하려고 할 때 목사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현재 집사님이 평강교회 성도들에게 장애인과 관련하여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글로 적어 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말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하여 목사님께 '장애인을 생각하며'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서 드렸습니다. 제3회 장애인 주일 설교 때 목사님께서는 모두 발언을 통하여 저의 실명까지 거명하시면서 오늘 설교는 목사님보다는 김철희 안수집사가 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교회의 형식 때문에 불가하여 대신 하신다고 하시면서 제가 전달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설교를 하셨고 결론 부분에서 성구 한 구절을 인용하시면서 결론을 맺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는 지금이라도 하문호 목사님께 직접 문의하시면 제가 집사님을 한순간 멍하게 만들었다고 표현하시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여의치 않으시다면 당시 보관된 설교 내용과 당시 원고를 제가 지금도 보관하고 있는데 확인해 보시면 될 것입니다. 원하신다면 하시라도 당시 원고를 공개할 용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보다는 젊은 안수집사님이기에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에는 개인적으로 나눈 대화를 진실여부를 확인조차 하지 않고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명예훼손이 될 수 있음을 밝혀 둡니다. 집사님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2016년 8월 8일
    김철희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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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태섭 2016.08.08 15:42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께서 크리스천 투데이에 기고하신 " 어쭙잖은 목회자 보호 시도 교회를 허물어 "
    라는 제목의 글에서 반복되는 실수는 더 이상 실수가 아니라 병이고 습관이다 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반복되는 표절은 병이고 습관인 것이죠.

    이름은 같은데 왜 이리 다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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