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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다니고 싶은 교회가 없습니다.”
“마땅히 추천해 주고 싶은 교회도 없습니다.”

우리 시대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고백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시대 기독교인들의 가장 아픈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시대적 환경 속에서 정말 가고 싶은 교회는 없는 것일까요?
정말 추천할 수 있는 교회를 실현하는 것은 신기루 같은 것일까요?

저희 교회는 노력합니다.
성도들도 방문해 보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성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추천해 주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간절한 소망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지향하는 목표는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가장 먼저 방문하고 싶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만일 이 도시에 방문하신다면,
가장 먼저 찾아오고 싶은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그 목표를 향해 저희 교회는 부단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우리시대에 부끄럽지 않는 교회가 되려는 이 몸부림에
저희들과 함께 할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갈망,
복음 자체에 대한 그리움이
단지 신기루이거나 이상만은 아니고,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고 계시다는 것을
함께 증언할 동역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귀한 나그네 길을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평강 문지기 김상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