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예배시간
오시는 길
교회소개

발자취


제1기 사역 기초를 세우는 시기

“약사발을 들고 죽느니 복음 전하다 순교하겠습니다.” 교회 개척 당시 사형선교와 다름 없는 극심한 건강의 위기를 선고 받으셨지만, 치료하다가 죽느니 주어진 하루라도 복음 전하겠다는 각오로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평강교회는 초대 故 이주영 목사님의 일사각오의 헌신으로 세워졌습니다. 20년을 건강하게 목회하신 이후에는 칼빈대학교 4년제 정규대학을 설립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우시며 칼빈대학교 4년재 정규대학 초대 총장을 역임하신 목사님의 뜨거운 가슴과 사랑을 추억으로 간직한 시기입니다.

제2기 몸을 세우는 시기

“복음에 대해 타협하지 않는 정통신학을 사수하라” 평생을 정통신학의 조직신학을 신학교와 교회에서 외치신 하문호 목사님의 바른 목회로 교회의 몸이 세워진 시기입니다. 현재 저희 교회가 보유한 모든 외형적 자원이 바로 이 시기에 완성되었습니다. 현재의 아름다운 예배당과 기타 부속 건물들 모두 이 시기에 세워짐으로 내적 외적으로 명실공히 교회의 몸을 세운 시기입니다. 1대 목사님에 이어 칼빈대학교에서 교의신학 교수를 겸하신 하문호 목사님의 차가운 이성과 한결 같은 정통신학을 추억으로 간직한 시기입니다.

제3기 광야시기

평강교회가 더 단련되고 성숙하기 위해 겪었던 광야시기 입니다. 제3대 위임목사와 함께 한 시간으로 한편으로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도 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아픔과 상처도 격어야 했던 시기입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 119:7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를 지키시고 그 발걸음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고백하는 법을 배우게 된 시기입니다.

제4기 사명자로 세워지는 시기

“예수님 다시 오심을 가장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 길을 준비하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저희 평강교회 공동체가 가진 가장 우선적인 소원입니다.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 평강교회가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1. 성경을 성경적을 가르치고 배우고 실천하는 교회, 2. 미전도 종족을 입양하고 품어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을 실천하는 교회 3. 성경적 교회를 세우는 교회를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4대 담임목사와 함께 사명자를 세워가며 사명을 실천하는 시기입니다.

발자취를 돌아보며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6-7)

교회의 발자취를 추억하며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현재 담임목사가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고백입니다.
평강교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무익하지만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 교회를 통해 일하실 때마다 귀한 동역자들을 통해 일하게 하셨습니다.
평강의 내일의 발걸음에 같이 발자국을 남기지 않으시겠습니까?
그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